워크넷은 어디로 갔을까? 고용24에서 구직신청하는 방법
워크넷에서 이용하던 구직신청과 일자리 찾기 기능은 현재 고용24에서 이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한다면 고용24 로그인 → 이력서 작성·확인 → 구직신청 정보 입력 → 신청 완료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구직신청이 필요한 이유가 내일배움카드나 취업지원제도 신청이라면 구직등록을 먼저 완료한 뒤 해당 서비스로 이동하면 흐름이 간단합니다.
◆ 워크넷은 없어지고 고용24로 통합됐습니다
워크넷을 검색했는데 예전 화면이 보이지 않아 당황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여러 고용서비스 사이트로 나뉘어 있던 일자리·구직·고용보험·직업훈련 관련 서비스는 고용24로 통합되어 제공됩니다.
그래서 예전에 이용하던 구직신청, 이력서 관리, 일자리 검색 기능을 찾는다면 고용24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새로운 구직 사이트가 하나 더 생긴 것이 아니라 여러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하도록 통합된 것입니다.
로그인 뒤 자신의 구직등록 상태를 먼저 확인하면 이미 신청한 내용을 다시 작성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찾던 기능 | 현재 이용 위치 | 할 수 있는 일 |
|---|---|---|
| 구직신청 | 고용24 | 구직등록 신청·상태 확인 |
| 이력서 관리 | 고용24 | 이력서 작성·수정 |
| 일자리 검색 | 고용24 | 채용정보 검색·지원 준비 |
◆ 구직신청 전에 이력서부터 확인하세요
워크넷에서 구직신청하던 방식처럼 현재도 구직활동에 사용할 기본 정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고용24에 로그인한 뒤 기존 이력서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자신의 경력과 희망직종을 반영해 작성합니다.
이력서는 단순히 빈칸을 채우는 문서가 아닙니다. 희망직종과 경력, 자격사항 등이 실제 구직 방향과 맞아야 이후 일자리 검색과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하기 편합니다.
이미 작성한 이력서가 있다면 최근 경력과 연락처, 희망 근무조건이 현재 상황과 맞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오래된 정보를 그대로 두면 실제 구직 방향과 다른 정보가 등록될 수 있습니다.
◆ 고용24에서 구직신청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고용24에 로그인한 뒤 구직신청 관련 메뉴로 이동합니다. 화면 안내에 따라 구직정보와 취업 희망조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입력합니다.
신청 과정에서는 자신이 실제로 찾는 직종과 근무조건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지원서비스나 직업훈련 신청을 위해 구직등록이 필요한 경우에도 임의의 정보를 넣기보다 현재 구직계획을 반영하세요.
입력을 마쳤다면 신청 내용을 다시 확인한 뒤 제출합니다. 이후 고용24에서 구직신청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순서 | 할 일 | 확인사항 |
|---|---|---|
| 1 | 고용24 로그인 | 본인 계정과 인증 상태 확인 |
| 2 | 이력서 확인·작성 | 경력·자격·희망직종 점검 |
| 3 | 구직정보 입력 | 희망 근무조건 확인 |
| 4 | 구직신청 제출 | 작성내용 최종 확인 |
| 5 | 신청 상태 확인 | 정상 등록 여부 확인 |
◆ 내일배움카드 신청 때문에 구직등록한다면
실업 상태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려는 경우 구직신청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카드 신청 화면부터 찾기보다 고용24에서 자신의 구직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면 절차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미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을 신청하면서 구직신청을 완료했다면 같은 구직등록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카드 발급 단계로 이동하면 됩니다.
반면 재직자, 휴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원칙적으로 카드 발급을 위한 구직신청이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선택하는 장기 훈련 등에 따라 별도 조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과정의 신청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구직신청이 끝나면 상태를 확인하세요
워크넷 시절의 구직등록을 생각하고 신청 버튼만 누르면 모든 절차가 끝난다고 보기보다, 제출 뒤 현재 신청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직신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됐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다음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내일배움카드 발급, 국민취업지원제도, 일자리 검색처럼 목적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
이력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구직조건이 달라졌다면 고용24에서 현재 정보를 다시 확인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실제 취업활동에 사용하는 정보인 만큼 최신 상태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 구직신청이 안 될 때는 이 부분을 확인하세요
메뉴를 찾지 못한다면 먼저 예전 사이트가 아니라 고용24에 접속했는지 확인하세요. 로그인 상태와 본인인증, 이력서 작성 여부도 함께 살펴봅니다.
입력 단계에서 진행되지 않는다면 필수항목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기존 구직신청이 유효한 상태인지도 확인해보세요. 이미 등록되어 있다면 새로 신청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상황 | 먼저 확인 | 다음 행동 |
|---|---|---|
| 메뉴를 못 찾음 | 고용24 접속 여부 | 구직신청 메뉴 확인 |
| 신청이 진행되지 않음 | 필수정보·이력서 | 누락 항목 보완 |
| 중복 신청이 의심됨 | 현재 구직등록 상태 | 기존 신청 여부 확인 |
◆ 워크넷을 찾았다면 이제 고용24에서 시작하세요
워크넷에서 구직신청하던 기능을 찾는 목적이라면 고용24로 이동하면 됩니다. 먼저 로그인하고 이력서를 확인한 뒤 구직정보를 작성해 신청을 완료하는 순서로 진행하세요.
구직등록은 그 자체가 목적일 수도 있지만 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앞 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최종 목적을 정한 뒤 필요한 절차까지만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워크넷 회원정보를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현재 구직·취업 관련 통합 서비스는 고용24에서 이용합니다. 먼저 고용24에 로그인해 자신의 서비스 이용정보와 구직등록 상태를 확인하세요.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려면 모두 구직신청해야 하나요?
실업 상태라면 구직신청이 필요합니다. 재직자·휴직자·자영업자·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원칙적으로 필수는 아니지만 선택하는 훈련에 따라 추가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구직등록했는데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실업급여나 취업지원제도 등을 신청하면서 구직신청을 이미 완료했다면 같은 등록을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구직등록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 공식 고용24에서 현재 메뉴를 확인하세요
서비스 메뉴와 화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할 때는 공식 사이트의 현재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구직신청과 이력서 관리, 일자리 검색 등 통합 고용서비스는 고용24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용서비스 통합과 이용 관련 안내도 고용24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크넷에서 이용하던 구직신청을 찾고 있다면 고용24에서 이력서와 구직정보를 확인한 뒤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
이미 구직등록이 되어 있다면 중복 신청하지 말고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내일배움카드나 취업지원 등 필요한 다음 서비스로 이동하세요.
본문 흐름을 끊지 않도록 관련 글은 하단에 모아 두었으니 자신의 다음 목적에 맞는 글을 선택해 이어서 확인하면 됩니다.
🎯 고용24 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부터 과정검색까지 한 번에
🎯 내일배움카드신청 2026 자격부터 구직등록·발급까지 한 번에
🎯 국민취업지원제도 2026 내일배움카드 같이 쓸 때 확인할 조건
🎯 “이력서 작성부터 고용24 구직신청까지, 취업 준비 순서 정리”





























